Monthly Archives: May 2004

May 31, 2004

[120120 – 이건 분명히 에릭 얘기다.  난 그 친구가 결혼할 때까지 계속 때때로 그리워했던 것 같다.  지금은 편해졌다.  물론 서로 얼굴 못본지는 아마도 7년 정도 된 거 같다.  서로 잘 살고 있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워하는 관계가 된 것이다.  과거는 그렇게 아름답게 기억으로 남는 건가보다.]

 

<!– –> culepia [너]가 보고싶으세요?⊙.⊙ 2004.06.24 12:07 | 삭제| 덧플

  • 쿨짹
    [너]는 볼 수 있어요.  본지 좀 되었지만.  올해는 아직 한번도 못본듯… [너]보다는 [너]와 함께했던 [나]가 그리운 듯하네요… 좀 바보같죠? 2004.06.24 13:19 수정 | 삭제
  • culepia
    이상의 시가 생각나군요.♡ 2004.06.25 07:34 삭제
  • culepia
    이상의 오감도입니다.(참고:culepia의 메뉴판 말,글,목소리에 있습니다.) 2004.06.25 18:15 삭제
  • culepia
    하나 더 추가..마찬가지로 메뉴에서 말,글,목소리참조하세요. 2004.06.26 12:0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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