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되는 첫단계…

내가 생각하기엔 Fitness를 생활화 하는것이 첫단계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너무 계획을 거창하게 세우면 중도에 포기하기 쉬우니 작은 목표를 단계별로 세우는 것이 중요할 듯 하다.

가장 중요한것은…
운동 가는 것을 생활화 해야 한다는 것… 운동이 적응될때까지는 꾸준히 할수있는 가벼운 운동량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운동을 하루에 얼만큼 했냐는 것보다… 그냥 매일 헬쓰에 갔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시작하는 것이다. 일주일에 적어도 서너번은 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은것 같다. 그러다 보면 안가면 찝찝하고.. 죄책감이 들고.. 머 죄책감이 드는게 바람직 하다는 것은 아니고… 머랄까… 가볍게 운동하고 난 후의 그 상쾌한 기분에 중독이 된다고 해야하나.. 하여튼 일주일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몇번 간다는 것에 의의를 두도록… 너무 처음부터 심하게 운동을 하면 힘들어 그만 두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니 쉬엄쉬엄하도록… 예를 들어 한시간동안 헬쓰에 가있는 다면… 한 15분 정도 유산소 운동 하고… 20분 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나머지 시간은 중간 중간 쉬고… 물마시고… 다른 사람들 운동하는 거 구경하고… 머 그런거다…

좀더 헬씨한 라이프 스타일을 빨리 습득 (?)하고 싶다면 식단에도 조금씩 신경쓰는 것도 좋을 듯하다. 예를 들어… 우유도 저지방 우유를 마신다던지… 되도록이면 튀긴음식은 피한다던지. 간식도 이왕이면 좀더 건강한 쪽으로… 조금만 신경쓰면 Fitness Life로 가는 길.. 그리 멀지 않은 듯…

—————————-
디스클레이머…
사실 난 피트니스 전문가도 아니고… 몸짱도 아니다…
그냥 행복하기 위해서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것뿐… 하지만 어느정도의 융통성을 가지고 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나처럼 끈기가 없고 의지가 약한 사람들은 너무 힘든 과제가 주어지면 중간이나 아니면 시작하기 전부터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있으니…

오늘은 퇴근후 미장원에가 머리하는데 너무 에너지를 써서 (사실 새 머리에 쇼크 받아서 집에 오는 길에 사고날뻔 했다.. 정신이 다 날라가 있어서 ㅠㅜ…) 집에오니 8시 반.. 밥먹고 나니 10시… 운동가지 못했다.. 에구… 역시 하루 빼먹으니… (특히 주중에…) 영 찝찝하다.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