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짹 소개

1. 쿨짹/이름은?  안갈쳐 주지~~~  알고싶은분은 직접 물어보면 갈쳐드림/여자
2. 성격… 착함… 솔직 담백…  털털함?  개방적이면서도 보수적임… 인간적임…     매력포인트?  동그란 얼굴에 나이에 맞지않는 유치함?  (아님 동심이라해야하나…)     3.  행복하자.  인간이 되자.  최선을 다한다.  하고싶은 건 꼭 도전한다.
4.  내 알람 시계를 꼭 껴안는다.  알람 덜들리게… 울리면 더 껴안는다 스누즈버튼 눌러질때까지… 그래서 결국일어나면… 수건과 Bath Robe를 들고 샤워실로 향한다.
5.  좋아하는 음식: 이상한 음식빼면 다 좋아한다.  인도 그리스 터키 파키스탄 타이 베트남등등이 내가 먹어본 음식들중에 몇가지… 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건… 한식과 일식…  특히 잘 한 냉면… 딴건 다 괘안은데 벤쿠버에서 맛난 냉면은 찾기가 힘들다.
좋아하는 계절: 한국의 가을… 벤쿠버의 여름 (한국의 가을 같다.)
좋아하는 색깔: 옷은 주로 검정 흰색.. 회색… 색은… 파란색 계통…
가장 소중한 사람:  일단 나… 를 포함한 가족.. 어무이 아부지… 동생… ^^v     (피는 물보다 진하더라는 걸 확실하게 고국 떠나와서 10년이 지난 지금 깨달았다).
6.  척하는 사람.  상대방이 누군지 알지도 못하면서 (안다 하더라도) 자기가 더 잘난 줄 아는 사람.  잘난 사람은 그렇게 티 안내도 결국엔 잘난게 판명난다.  싸가지 없는 사람… 경우 염치 없는 사람들…  인간이 안된 사람들…
7.  지금 주머니 없는데?  ㅡㅡ;; 주머니에 잘 안넣어다닌다.  머 어제 장본 영수증정도 들어있겠지.
8.  술 늦게 시작했다.  대학 1학년 2학기때 기말고사 마지막 날.  와인쿨러 세모금에 먹은거 확인하고 산책도 나가야 했다.      주량…:  소주 세잔 아니면 와인 2잔… 아니면 맥주 두병…. ㅡㅡ 젤 잘나갈때는 음…  와인 4잔까지 마셨다… 보통 토목과 출신이면 술 잘하는줄 아는데 난 정말 아니다.     술버릇:  한두잔하면 해피해피하다.  애교도 좀 늘고 말도 좀 많아지다 어느순간 사라진다.  먹은거 확인하고 어디선가 잔다 ㅡㅡ;;
9.  신체의 비밀?  그런거 없는데… 내가 젤 싫어하는 부분은 있다 ㅡㅡ 저주받은 하체… 그리고 평균보다 낮은 콧대 (특히나 요즘 더 낮은거 같다 ㅡㅡ 다들 손대서 말이지..)  하체나 코.. 다 보이는 덴데 머.. 비밀 아니다.
10.  이게 낼 모래 서른이야?  나이를 어디로 먹었을까… 내 얼굴에 내 헤어스탈.. 너 아직 어른 대려면 멀었구나…
11.  예전엔 장나라 고백.. 요즘엔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  (박기영 맞나? ㅡㅡ;)  하여튼 마지막 사랑… ‘몰랐었어~ ‘로 시작하는…
12.  울 아버지나이 정도 되시는 분들이랑 같이 앉아서 회의에 참석할때 ㅡㅡ… 모기지 낼때 ㅠㅜ…
13.  음.. 현재 가장 큰 고민…  내 커리어 방향…  그리고 볼살 다리살…
14.  눈빛… 인간성… 생활력?   눈빛… — 잘 모르겠네 ㅡㅡ
15.  울 어무이 아부지 집.
16.  회사는 계속 다닌다.  그대신 휴가때 자알 다닌다.  여행다니고 하고싶은거 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크게 쏜다.  머 크게 달라지는 건 없을듯.
17.  많이 보러 오세여???  너무 틀에 박혔나? ㅡㅡ 18.  블로그 이웃?  잘모르겠다.  그래도 그중에 꼬박꼬박 방문해 주시는 반장님 그외에 몇몇분들 감사 드린다.
19.  내가 좋아하는 블로그 중 하나는 파우스트님꺼… 주소 다 알지 않나?
20.  여러분~~~~  행복하세요~~~~

 

파우스트 6번 싫어하는 사람들이 좀 많네요. 쬐끔 줄여 보시는 게 어떨지. 2004.05.30 11:38 | 삭제| 덧플

  • 쿨짹
    하핫.. 그런가요?  어떤사람을 줄일까요?  음… 내생각에는 다 좀 포용하기 힘든데….  어떤 그룹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엽? ^^ 2004.05.30 13:02 수정 | 삭제
  • <!– –>그대와 새벽별

    .음….볼살과 다리살이라고 하시는 대목에서 조금 짐작을…핫하 너무 베일을 많이 벗지 마셔요. 좋은 하루를, 2004.05.31 10:23 | 삭제| 덧플

    • 쿨짹
      여기까지입니다.  더이상의 베일은 안벗겨집니다 ^^ ㅋㅋㅋ 새벽별님도 좋은 한주 보내셔용~ 2004.06.01 04:08 수정 | 삭제

  • 초이

    보이는대로 믿게 된다!  사람의 특징!  사람의 뇌는 결국 시각 정보를 가장 Primary 하게 받아들인다.  이런 사실은 인터넷붐이 TEXT 기반 기술상에서 일어남으로써 사람들에게 많은 혼란을 가져오게 된다.  2004.06.01 22:40수정| 삭제| 덧플

  • 초이

    즉, 텍스트로 알아오던 넷상의 그사람과 실물(실물이란 말도 그렇지..결국 눈에 보이는게 실체다. 라는 전제가 깔려있는 말이다.) 과의 이격이 큰 경우, 초기엔 혼란, 그리고 그 후엔 비주얼의 이미지가 승리하여 내가 받아들이는 ‘그’를 결정하게 된다… 2004.06.01 22:42수정| 삭제| 덧플

  • 초이

    물론 아닌 경우도 있겟다. 대체로 그렇다는것이다. 사람들은 대체로 오른손잡이이고 대체로 이성애자다.. 그런 의미의 대체로 위의 말도 그렇다는것이다..      (쓰다보니 독백체입니다. 반말한걸로 오해하지 마시길~^^) 2004.06.01 22:43수정| 삭제| 덧플

  • 초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실한 그는 누구일까?  TEXT 속의 그일까 사진속의 그일까…Reality 의 모호성… 2004.06.01 22:45수정| 삭제| 덧플

    • 쿨짹
      앗.. 초이님… 사진의 저를 말씀하시는 건가여? ㅡㅡ;; 저.. 사진에 안나와 있는데..  초이님 넘 어려버요~~   2004.06.02 03:15 수정 | 삭제

  • <!– –> 쿨짹

    난 내자신을 남에게 잘 보여지기위해서 (well represented) 내자신을 거짓되게 manipulate하지 않는다.  나는 나일뿐 그런 나를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남에게 달려있다.  (저도 독백체입니다. ㅋㅋㅋ )  수많은 남들의 취향에 맞게 나를 하나하나 포장하느니… 나는 나에게 좀더 진실한 사람이 되고싶다.   2004.06.02 03:25수정| 삭제| 덧플

  • <!– –>쿨짹

    그리고 그런 나를 나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다.  독선적이 되리라는 말은 아니다.  그냥 나는 나로써 나에게 충실하고 싶다. 2004.06.02 03:26수정| 삭제| 덧플

  • <!– –> 쿨짹

    ^^ 꼭 초이님의 덧플한 거라기 보다는 그냥 제 생각을 적어놓은 것임당.  초이님도 블로그 만드세여 제가 놀러갈테니 ^^ 2004.06.02 03:27수정| 삭제| 덧플

  • whatidream

    아뇨 그게 아니라…^^;  ‘그대와새벽별’님께서 ‘음….볼살과 다리살이라고 하시는 대목에서 조금 짐작을’ 이라고 써놓으신걸 모티브삼아..생각의 나래를 펼치다보니..위와같은 알수없는 이야기가 되어버렸다는….    2004.06.03 17:57 | 삭제| 덧플

    • 쿨짹
      ㅋㅋㅋ 왓아이드림 님이 초이님?  저는 조강지부 (?)와 처음부터 좀 ㅡㅡ 삐끄덕한 상태에서… 하도 꾸준하게 외도 (?)를 하는 바람에 지금은 별거중이고 새살림을 차렸슴당 ㅡㅡ;;  머… 능력이 안되어 두집살림은 못할거 같고… 정말.. 난감하네요… 근데 조인스 블로그의 매력이 만만치 않아 조강지부에게 돌아갈수 있을지… ^^ 2004.06.04 00:34 수정 | 삭제

  • whatidream

    그리고 전 블로그를 할 수 없읍니다. 이미 가정이 있는 몸이라서…  조강지처 싸이월드를 버리고 블로그로 옮겨가면.. 지조가 없겟다기보단.. 번거로우므로..ㅠ.ㅠ 2004.06.03 17:58 | 삭제| 덧플

    • 쿨짹
      이해함당 ㅡㅡ;; 하지만 싸이 주소 남겨주심 제가 방문할께여 ^^ 2004.06.04 00:35 수정 | 삭제

  • whatidream

    가정으로 돌아오라곤 말하지 않겟어요!  다만 그와 행복하라고… 으흑..ㅠ.ㅠ 2004.06.04 07:20수정| 삭제| 덧플

    • 쿨짹
      그런 말있죠 왜. 음 머였더라. 하도 머리가 안좋아서 ㅡㅡ  남자는 외도를 하면 결국엔 집으로 가지만 여자는 집을 나간다 머 그런 비스무레한 말…  ^^ 2004.06.04 09:03 수정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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