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걸리버 여행기

 

<!– –>쿨짹 들어서 요리조리 움직이고 있다가 아니라 싶다였다.  ㅡㅡ 에구… 참.. 오타가 나도 못바꾸는구나 ㅠㅜ 2004.06.03 09:13수정| 삭제| 덧플

  • <!– –>그대와 새벽별

    ..사물에서 한 발자꾹 떨어져서 보면 좀더 윤곽이 분명해지듯이..사람사는 것도 그런 느낌이 들 때가 있죠. 시간이 조금 지나던가, 아니면 제3자의 입장으로 보았을 때, 아둥바둥 대던 지난 시간과 또 현실은 왜 그리 별 것 아니게 보이는지요. 2004.06.03 14:09 | 삭제| 덧플

    • 쿨짹
      새벽별님.. 옳으신 말씀이십니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지내면 훨씬 평안하게 살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잘 안되는거 같아요 ^^ 2004.06.03 16:17 수정 | 삭제

    • 그대와 새벽별
      ..그러니 삶이란 불가사의 하죠…알면서도 못하니까..좋은 하루이시길. 2004.06.03 17:5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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