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자신감이라는 게 참 어렵다.

얼마나 갖고 있어야하는 것이고

얼마나 버려야하는 것일까.

주제 넘게 갖고 있는 건 자신감이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과도하게 모디스트한 건

겸손도 아니다.

나를 잘 파악하고

내가 객관적으로 파악한 나보다

한 치 낮게 자신감을 유지

그만큼의 자신감을 남에게 보이는 게 옳지 않을까.

하지만 그렇다고 채우지 못한 자신감 때문에

주눅들 필요는 없다.

그 공간을 더 잘해보자는 의지로 채움은 어떨까.

난 언제나 소심하게 자신감을 키워왔지만

어쩌면 너무나 소심해서 더 크지 못하지는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종종 든다.

난 언제나 최고/일류를 꿈꿔왔지만

실패하는 것에 실망할까봐 최고에 도전하지 않고

이류에 머무는 것으로 만족하고 위로해왔다고 해야하나.

하지만 도전해보지 않고는

내가 실패를 할 지 안할 지 아무도 모르는 건데

지레 짐작으로 패배자가 될 필요는 없지 않은가.

난 앞으로는 패배자가 되지 않을 거다.

20번 실패하고 한번 성공해도

난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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